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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서트3

밴드 더 발룬티어스(The volunteers) 콘서트 [This is TVT Club] 한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. 아마도 소중한 블로그에 기록을 대충 남기고 싶지 않아서 미루고 미룬 듯. 솔직히 7월 17일에 다녀온 콘서트 글을 지금 쓰는 게 참 이상하긴 하지만...! 그래도, 더 늦기전에 추억을 남겨야겠기에, 시간이 많이 지나기도 했고 당시에 정신도 없었던지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사진은 가물가물하지 않으니 다행이다. 근데 사진이 많지는 않구나... This is TVT Club 'The Volunteers'의 두번째 단독 공연 2022.07.15 - 17(금 - 일)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 관람시간 약 90분 전석 110,000원 열기가 엄청난 곳이었다.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후끈함. 모두 함께 신나게 뛰며 즐기는 공연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. 예린 목소리 너무 예.. 2022. 12. 5.
밴드 기프트 단독 콘서트 <하늘 바람 별 그리고 여행> | 밴드 '기프트'와 떠나 여름 여행 날이 점점 더워지는 요즘. 더위를 피해 기프트 단독 콘서트에 다녀왔다. 티저를 너무 예쁘게 잘 뽑았다! - 제주도 뷰인가요? - 티켓팅을 깜빡해서 앞자리는 못 잡았지만, 취소표가 풀려서 다행히 한 자리할 수 있었다. 9열 가운데라 만족! 지난번 롤링홀 기념 콘서트때는 없었던 부스가 이번에는 따로 마련되어 편하게 티켓을 수령할 수 있었다. 좌석 입구쪽에서 굿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잠시 둘러보다 하나 샀다. 이번에는 컵을 샀다!~! 물론 이건 지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굿즈이긴 하지만, 나에겐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닿ㅎㅎㅎ 근데 뜨거운 물로는 씻으면 안 된다고… 아마 로고가 벗겨질까 봐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은데 조심해서 사용해야겠다. - 지난번 홀리데이콘에서 샀던 굿즈들을 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! - .. 2021. 6. 22.
호피폴라 첫 단독 콘서트 <Spring To Us> | 오랜 기다림, 희망의 서막 작년 6월 과 9월 가 모두 코로나로 취소되면서 티켓팅하고 취소되고를 반복하다... 마침내 열린 호피폴라의 첫 단독 콘서트. EP 앨범 'Spring to Spring'과 'And Then There Was Us'가 합쳐진 오랜 시간 기다린 결실을 드디어 맺게 되었다. 4월 23일, 24일 양일 간 - 3회 차 - 열린 이번 콘서트는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 홀에서 2:1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되었다. 입장은 '티켓 수령 - 문진표 제출 - 체온 측정 및 QR 체크인' 순으로 진행되었고 나는 시작 20분 정도 전에 입장하였는데 그렇게 북적이지 않았다. 이번 콘서트는 굿즈 판매가 없었기에 일찍 갈 이유가 없기도 했다. 지금까지 티켓팅에는 소질을 보이지 못하던 내가 잡은 자리는 무려... 1층 6열! 무대를 바.. 2021. 4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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